2009년 01월 29일
이글루
이글루를 잠시 취미 삼아 접속해 봅니다.
언제까지일지는 모르겠으나,읽고 댓글 쓰는 것에 흥미를 가져 봅니다.
그리 오래 가진 않을 것 같은데...
언제까지일지는 모르겠으나,읽고 댓글 쓰는 것에 흥미를 가져 봅니다.
그리 오래 가진 않을 것 같은데...
# by | 2009/01/29 18:07 | 트랙백 | 덧글(0)
# by | 2009/01/29 18:07 | 트랙백 | 덧글(0)
난독증은 퇴치 되어야 한다.
영어보다는 국어 교육이 우선되어야 한다.
영어와 우리 말의 문화의 차이로 인해 의미가 미묘하게 다르며 사고 방식이 다르다.
영어 위주로 교육받은 사람은 그렇지 아니한 사람과의 의사소통에 문제가 있을 수 있다.
영어를 우리말로 해석하기가 더 어렵다고도 말한다.뭔가 꺼림찍하지 않은가..?
말이 통하지 않으니 뜻이 통하지 않는 사회이다.
국어 공부에 사상과 주의가 개입되면 사람과 사람사이의 의사 소통을 방해한다.
밭가는 아해야 상기 아니 일었느냐===>"노동력 수탈을 위한" 이라고 가르친다면 어떻게 될까...
영어 위주의 입시준비와 사상과 주의가 난독증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본다.
영어는 입시 위주가 아니라 실무에 필요한 사람들만 집중적으로 습득하면 된다.
사상과 주의도 말과 글이 소통되어야 통할 수 있다.
혹시 누군가 볼지 모른다고 생각하며 쓴 글인데...
허접하네......
# by | 2009/01/26 17:57 | 연습 | 트랙백 | 덧글(0)



# by | 2009/01/08 17:11 | 연습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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